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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희 변호사] 정수장학회 설립 유족, '친일파 주장' 나경원 · 곽상도 · 민경욱 고소

 

[the L]사자명예훼손 혐의.."친일파 명단에 거론된 적 없어"

 

부일장학회(현 정수장학회) 설립자 고(故) 김지태씨 유족들이 김씨를 '친일파'라 주장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을 고소했다.

김씨 유족들은 30일 오전 11시10분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곽상도 의원, 민경욱 전 대변인 등을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다고 밝혔다.

 

(중략)

 

김씨 유족들은 "정수장학회 설립자인 김지태 선생의 뜻에 따라 가난하고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국가에서 관리감독을 잘 해야 한다"며 "정수장학회가 가진 언론사에 대한 주식도 국가가 회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씨 유족의 법률대리인을 맡은 하주희 변호사(법무법인 율립)는 "입법이나 정책 등 국회의 본질적 기능과 아무런 관련성이 없기 때문에 의원 면책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며 "사자 명예훼손한 것과 관련해 반드시 이번 기회에 처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기사의 전문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9103015180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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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자는jpg고 김지태 기사 사진.jpg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9-11-06

조회수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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