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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희 변호사] 김지태 유족 소송 대리 맡아

 

내외통신 "정의당 추혜선 의원 · 故김지태 선생 유족" 

 

정석철 기자=정의당 추혜선 국회의원이 정수장학회(부일장학회) 설립자 故 김지태 선생 유족들과 함께 5일 오전 9시 40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추혜선 의원과 유족들은 “최근 곽상도 의원을 비롯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정쟁을 위해 근거 없이 故 김지태 선생을 친일 인사로 매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故 김지태 선생의 유족들은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과 나경원 원내대표, 민경욱 대변인 등을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추혜선 의원은 “동양척식주식회사에서 하급직원으로 5년 동안 일했다는 이유만으로 독립운동단체인 ‘신간회’ 간부로도 활동했던 故 김지태 선생을 친일파로 규정할 순 없는 일”이라며 “누군가를 친일로 규정하기 위해선 사실 관계에 대한 면밀한 확인과 객관적 기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사 중략)


한편 유족들의 소송 대리인인 하주희 변호사(법무법인 율립)는 “사자 명예훼손은 유족들에겐 현재 진행형의 고통이며, 법원 또한 이 문제를 엄중하게 보고 있다”며 “유족들의 고통이 지속되지 않도록 다각도의 법적 조치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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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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